기존0.93은 보존하고0.96폴더로 통합했다. 핵심 연구모형·49문항·8개 조절경로는 유지한다. 추가 인지면담은 계획하지 않는다. 기존72문항에 END_DIFF1개를 더해73문항으로 구성한다. 이전에 클로드가 작성한 v0.96의 WIA4개안은 이전_WIA4안/에 보존했으며 현재 설문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어·영문 설문, 코드북, 출처표, 분석 명세, 계획서, 이론적 배경과 메인페이지를 맞췄다.
검토 대상은 선행연구_Q1_20261018/의 검색프로토콜·문헌대장·계보·발췌카드다. 문헌대장과 카드의 요지를 검토하고, 본문에 새로 채택한 P03·P08·P13은 보유 원문을 직접 확인했다. P01의 개념 정의도 확인했으나 보유본은 Revision 표기가 있어 최종 수락판 여부 확인 전 본문의 정식 참고문헌에 추가하지 않았다. 나머지 문헌은 이번에 전문을 재검증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 기존 리서치의 표현 | 검토 의견 | 현행 처리 |
|---|---|---|
| Q1 표기 | README에도 분위 조회가 아닌 명성에 따른 추정이라고 명시 | Q1 확정 주장을 본문에 쓰지 않음 |
| 세 문헌 흐름은 서로 거의 인용하지 않는다 | 인용망 분석 근거 미확인 | 채택하지 않음 |
| SC를 TC와 별개 차원으로 세운 것이 Bindl이다 | Bindl 본문은 SC의 이전 연구도 인용함. 최초성 주장 과도 | 현재 척도와 차원 구분의 직접 출처로만 사용 |
| 과업 재배분은 TC 자체다 | 실제 배분 변화와 능동적 크래프팅 행동은 다름 | 개념 연결과 직접 측정 근거를 구분 |
| 생산성의 숙련도 차이는 현재 EXP 조절의 직접 근거 | 직무·숙련도 측정·결과가 다름 | 인접 근거로 한정, 현재 세 경로의 방향 고정하지 않음 |
| TP가 JE로 이어진다는 가장 직접적 근거 | 시간 재배분·새 과업의 동반 보고와 현재 TP→JE 인과는 다름 | 새 순차경로를 추가하지 않음 |
| 저숙련 이득과 상위 프리랜서 피해는 반대 방향 | 성과·고용·분석 수준이 달라 직접 반대 효과로 비교 불가 | 상이한 수준의 결과로 구분 |
| 워킹페이퍼를 출판본 서지로 인용 | 판본에 따라 결과·문구 달라질 수 있음 | 해당 문헌은 재대조 전 본문 신규 채택 보류 |
| 원문20편/카드19편 표기 | P14 결번, 목록에 별도X번 번역본 존재 | 전체20편의 동일 수준 원문 검증이라고 쓰지 않음 |
문헌 수를 늘리는 목적보다 기존 개념 경계와 연구의 설명 범위를 보강하는 데 우선순위를 뒀다. 미확보 M문헌과 재인용된 원문은 확인한 선행연구로 추가하지 않았다.
| 출처 | 직접 확인 위치 | 반영 위치 | 제한 |
|---|---|---|---|
| Hou et al.(2025), DOI10.1287/isre.2024.0937 | 출판사HTML 초록·§1·§5.2.2·5.3.1–5.3.3·§6, 온라인일2025-10-03 | 도입부, 이론 보강, EXP의 경쟁 설명 | 전문성·단계별 결과는 인접 근거. END_DIFF 검증 아님. 선택 과부하 차이 비유의. 로컬 PDF 미확보 |
| Tims et al.(2012), P03 | 보유PDF1쪽/173쪽, 정의·네 차원 | 크래프팅의 자원·요구 관점 | 현재 Bindl TC·SC 척도를 대체하지 않음 |
| Mayer et al.(2025), P08 | 보유PDF1·4쪽/595·598쪽, 초록·이론·방법 도입 | AI 상황 크래프팅의 실증 선례 | 경력 초기 컨설팅 질적 연구. 현재USE→TC 순효과 검증 아님 |
| Zhou & Lee(2024), P13 | 보유PDF1쪽, 초록·Significance Statement·서지 | 이미지 창작에서 생산성과 탐색·선별 역할 | 아티스트 플랫폼 자료. 유급 디자이너 전체·SC 향상 직접 근거 아님 |
Hou 연구를 ‘정보가 많아서 종료를 못 한다’의 검증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Tims·Mayer·Zhou의 관련 내용은 위 직접 확인 위치의 범위에서만 요약했다. 실제 분석을 재현한 검토는 아니다. 최종 게재 권호가 별도로 부여되었는지는 Hou의 현재 확인 HTML에서 확정하지 않아 온라인 선출판 서지를 사용했다.
목표 표본·최종 추정법·직접경로 사양·일부 앵커·번안·JE 타당성·WI5 적용은 미확인으로 유지한다. 면담을 추가하지 않는 결정은 존중하되 응답 이해의 적합성이 검증되었다고 쓰지 않는다. Q1 등급이나 게재 가능성을 이 보조문항의 포함 여부로 보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