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문안을 한 캐러셀에 섞지 않고 각각 8페이지 독립 캐러셀로 확장했다. 모든 세트가 단독 게시될 수 있고, 공통 정보는 유지하되 독자의 진입 동기와 시각 문법을 다르게 잡았다. 이 판에서 모바일 가독성·이미지 밀도·기계적인 카드 구성·하단 여백 문제가 드러난다.
SET B(경험 우선형)는 이후 프로세스에서 제외됐다. A·C·D·E 32페이지만 v2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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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마다 독립 키비주얼을 한 장 만들고(source), 1080×1350으로 규격화한 뒤, 페이지별 장면을 그 키비주얼에서 파생시켰다. 보존된 PNG 30개 중 AI 생성·편집 결과는 25개, 나머지 5개는 단순 규격화본이라 새 생성으로 세지 않는다. 프로젝트 전용 학습·파인튜닝은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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