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입시홍보 SNS 캐러셀의 기획·제작·평가 시스템. 사실은 공식 모집요강에서만 가져오고, 만든 사람이 아닌 별도 평가자가 채점하고, 80점을 넘겨도 외부 게시 승인은 따로 받는다.
한 장짜리 이미지 실험에서 시작해, 하나의 주제를 여러 페이지의 이야기로 설계하고 이중 평가를 통과한 것만 고해상도로 내보내는 파이프라인으로 바뀌었다. 각 게이트에는 통과 조건이 붙어 있고, 조건을 못 채우면 다음으로 가지 않는다.
사용 금지 상태로 둔다.통과 조건 — 목적 1 + 대상 1·2차 + CTA 1 + 공식 근거 목록Hook → 공감 → 증거 → 과정 → 의미 → CTA를 설계한다.통과 조건 — 페이지당 핵심 메시지 1개 · 본문 60~110자 · 정보 단위 9개 미만audit.mjs가 크기·오버플로·서체 로딩을 자동 검사한다.통과 조건 — 모바일에서 확대 없이 읽힘 · 자동 검사 오버플로 0건시안은 실제 학생 100명을 조사한 결과가 아니다. 공식 사실, 행정데이터에서 관찰한 행동, 그 관찰로 만든 규칙 기반 합성 패널 — 세 층을 섞지 않고 각각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따로 적었다. 이 구분을 문서에 박아두지 않으면 합성 결과가 나중에 “조사 결과”로 둔갑한다.
| 층위 | 성격 | 시안에서 맡은 역할 |
|---|---|---|
| 공식 모집요강 | 공식 사실 | 학과명 · 2년제 · 입학정원 · 전형과 인원 · 전공발견학기제 · 4단계 지원 · 문의처. 화면의 모든 숫자와 제도 설명은 이 범위를 넘지 않는다. |
| 입시행동 데이터 | 실제 관찰값 | “전공을 못 정했다”는 심리는 행정데이터로 직접 잴 수 없다. 대신 같은 입시연도에 서로 다른 학과에 지원한 행동을 전공 탐색 수요의 대리변수로 썼다. 개인 식별값은 집계에만 쓰고 문서에 남기지 않았다. |
| 합성 페르소나 | 합성 | 관찰된 비율을 정수로 할당해 만든 반응 모형. 표지 문안 후보를 비교하는 데만 썼다. 실제 응답이 아니다. |
| 합성 평가 연산 | 규칙 기반 계산 | 복합점수와 평가요소값은 계산량이지 응답 수가 아니다. 문서에 “독립 응답 N건”으로 쓰지 않았다. |
| 생성 비주얼 | AI 생성 | 보존된 PNG 30개 중 AI 생성·편집 결과 25개, 단순 규격화 5개. 프로젝트 전용 학습·파인튜닝은 0회. 폐기된 시안은 셀 수 없으므로 25는 확인 가능한 최소치다. |
지원자 단위 수치와 세그먼트 표는 🔴 내부 기획 전용으로 분류되어 이 공개 기록에 싣지 않는다.
1차 40페이지를 모바일에서 다시 보고 되돌렸다. 되돌림은 취향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작게 보면 안 읽힌다”와 “근거가 모자란다” 둘 중 하나였다.
| 되돌린 것 | 왜 | 반영 |
|---|---|---|
| 이미지 위 각진 흰색 박스 | 글을 얹으려고 사진 위에 흰 판을 깔면 이미지가 배경으로 죽는다. 이미지의 네거티브 스페이스를 찾아 그 자리에 글을 앉혔다. | SET A v2 |
| 전 페이지 고밀도 키 이미지 | 표지의 강한 이미지를 모든 페이지에 쓰니 글이 묻혔다. 표지만 키 이미지를 유지하고 세부 페이지용 저밀도 파생 이미지를 따로 만들었다. | SET A v2 |
| 기계적인 카드 나열 | 네 개의 지원을 세로 카드 4장으로 늘어놓으니 정보가 아니라 표처럼 보였다. 2×2 면으로 묶고 면마다 한 줄 설명만 남겼다. | SET A v2 |
| 화면 위 근거 표기 | 출처를 화면에 노출하니 SNS 카드로서 읽히지 않았다. 화면에서는 지우고 evidence/와 README에는 그대로 보존했다. | SET A v2 |
| SET B(경험 우선형) | 다섯 세트 중 하나를 이후 프로세스에서 제외했다. A·C·D·E 32페이지만 v2로 이어진다. | v2 계보 |
| “새 이미지를 더 만든다” | C·D·E v2에서 배경이 약한 페이지를 보완할 때 새로 생성하지 않고 기존 맥락 이미지를 다시 드러냈다. 기준 세트와의 시각적 일관성이 새 그림보다 중요했다. | C·D·E v2 |
| 전체 재제작 | 아이콘 하나 같은 국소 수정은 그 요소만 바꾸고 전체를 재렌더해 회귀만 확인했다. | 전 세트 |
평가 에이전트는 제작 에이전트와 분리한다. 사용자 관점 50점과 제작자 관점 50점을 따로 매기고, 총점 80·각 관점 40을 모두 넘겨야 고해상도로 간다. 그런데 파일럿에서 점수는 넘었는데 내보낼 수 없는 상태가 나왔다.
| 파일럿 | 총점 | 판정 |
|---|---|---|
| 2027 수시 2차 안내 | 84 / 100 | 사용자 44 · 제작자 40. 수치·하위 점수·자동 감사 모두 통과 → 고해상도 내부 검토본 제작 승인. 외부 게시는 불가. |
| 포트폴리오 vs 면접 | 80 / 100 | 사용자 43 · 제작자 37로 제작자 관점 통과선 미달. 작품명·제작진·연도·재사용 권리가 비어 있었다. |
그래서 규칙을 하나 더 넣었다 — 수치 점수와 외부 게시 가능 여부를 분리한다. 하드게이트(사실 오류·로고 오용·미확인 권리·최소 글자)가 하나라도 FAIL이면 점수와 무관하게 READY_TO_PUBLISH로 올리지 않는다. 시안에 박힌 INTERNAL TEST · NOT FOR PUBLISHING 워터마크도 미관 감점이 아니라 상태 표지로 취급한다.
렌더된 캐러셀 134페이지, 버전 6종. 위가 가장 최신이다.
각 버전 페이지 안에는 완성본만이 아니라 그 버전에서 되돌린 자리가 같이 들어 있다 — 이전·이후 나란히 보기, 키비주얼이 source에서 파생으로 갈라지는 계보, 평가 점수가 오른 지점. 이미지를 누르면 전체 화면으로 열리고 100%에서 원본 픽셀로 본다.
질문 로그에 남긴 미해결 항목이다. 추정으로 메우지 않고 미확인 · 교체 필요 · 승인 필요로 표시해 남겼다.
| ID | 질문 | 상태 |
|---|---|---|
| Q04 | 공식 홈페이지의 학생 작품 이미지가 입시홍보 SNS 재사용까지 허가되어 있는가 | 미확인 |
| Q05 | 학생 얼굴·작업 장면의 게시 동의 범위와 철회 절차가 있는가 | 미확인 |
| Q06 |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의 확정 공개일 | 미확인 |
| Q07 | 2027 오픈캠퍼스 일정·프로그램·신청 URL | 미확인 |
| Q08 | 19개 학과의 최신 명칭과 계열 구분의 확정 기준 | 대조 필요 |
| Q09 | 학과별 대표 작품과 학생명·작품명·연도 메타데이터 | 미확인 |
| — | 자율전공학과의 선택 가능 전공 목록과 전공 배정 기준 — 모집요강에서 확인되지 않아 확정 표현을 피했다 | 미확인 |
| — | 공식 벡터 로고와 대학 BI 원본 — 현재 PLAY 로고는 PDF 추출 테스트 자산이다 | 확보 필요 |
게시용 페이지별 최종 한글 조판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재개 시 먼저 할 일은 근거 manifest에 파일별 해시·갱신일을 붙이고 공개등급 자동 검사 스크립트를 만드는 것이다.
| 1 | 공식 근거가 없는 숫자는 쓰지 않는다. 비워두고 질문으로 넘긴다 |
| 2 | 만든 사람이 채점하지 않는다. 평가 에이전트를 분리한다 |
| 3 | 점수와 게시 허가는 다른 판정이다. 하드게이트 하나면 점수는 무효다 |
| 4 | 실제와 합성을 문서에서 갈라둔다. 계산량을 응답 수로 쓰지 않는다 |
| 5 | “공식 사이트에 있음”과 “재사용 허가”는 다른 말이다 |
| 6 | 모바일에서 안 읽히면 글자를 줄이지 말고 문장을 줄이거나 페이지를 나눈다 |
| 7 | 보완은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는 것을 다시 드러내는 쪽을 먼저 본다 |
| 8 | 시안 상태 표지를 지우지 않는다. 워터마크는 감점 요소가 아니라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