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입력 — 상단 고정 입력바
+ 를 맨 위로. 스크롤해도 따라오고, 하단 공용 입력창은 없앱니다.
v1.0 · 2026-08-22 · v0.9의 입력구 재배치
왜 하단창을 없애나 — 상단 + 를 두면서 하단창을 남기면 입력구가 셋(상단 + · 블록별 + · 하단창)이 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자리가 셋이면 “어디에 써야 하지”가 새 마찰이 됩니다. 상단 + 가 하단창의 역할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1. 세 컷
평소36px · 스크롤해도 고정
작업주월
8월 18 — 24 10건 · 4갈래
RISE 코너스톤5
8/21MNS 회의록 3종 정리자동
8/21학생작업 보고서 841행자동
+한 줄
081 GameAIfy3
8/19IA 자문 v0.2 전달
+한 줄
오늘흐름
작업하루설정
+ 를 누르면칩이 펼쳐짐
작업주월
ICCS 강의안 19장까지|
RISE 코너스톤논문
081 GameAIfy082 ICCS ✓
+ 새로
8월 18 — 24
RISE 코너스톤5
8/21MNS 회의록 3종 정리
엔터 · 저장입력바는 열린 채
작업주월
8월 18 — 24 11건 · 5갈래
082 ICCS1
오늘강의안 19장까지방금
+한 줄
RISE 코너스톤5
8/21MNS 회의록 3종 정리자동
2. 상단 + 와 블록별 + 는 어떻게 다른가
| 상단 + (고정) | 블록별 「+ 한 줄」 |
| 언제 쓰나 | 일단 적고 싶을 때. 프로젝트를 안 정했거나 목록에 없을 때 | 이미 그 프로젝트 줄을 보고 있을 때 |
| 프로젝트 지정 | 칩 또는 문장에서 자동 추정 | 필요 없음 — 자리가 곧 프로젝트 |
| 스크롤 위치 | 어디에 있든 항상 보임 | 그 블록까지 내려가야 함 |
| 탭 수 | 1탭 + (칩 확인) | 1탭 |
| 프로젝트가 20개로 늘면 | 그대로 | 찾아 내려가야 함 |
둘은 겹치지 않습니다. 상단 + 는 “적을 게 생겼다”에서 출발하고, 블록별 + 는 “이 프로젝트를 보다가 생각났다”에서 출발합니다.
실제로는 상단 + 가 대부분을 처리하고, 블록별 + 는 목록을 훑다가 덧붙일 때 쓰이게 됩니다.
3. 「오늘」의 한 줄 입력과 뭐가 다른가
| 오늘 · 한 줄 입력 | 작업 · 상단 + |
| 받는 것 | 감정 · 컨디션 · 작업 · 논문 — 아무거나 | 작업 · 논문만 |
| 분류 | 어느 갈래인지부터 판단 | 작업인 건 이미 정해짐. 어느 프로젝트인지만 |
| 틀릴 여지 | 갈래를 잘못 잡을 수 있음 | 적음 |
| 쓰는 상황 | 하루를 정리하며 | 일하다 말고 |
한 가지 걸리는 점 — 상단 입력바가 36px을 늘 차지합니다. 지금 화면은 여유가 있지만, 프로젝트가 늘면 목록이 그만큼 밀립니다.
대안으로 우하단 떠 있는 동그란 + 버튼(FAB)도 있습니다. 공간을 안 먹지만 콘텐츠를 가리고, 무엇을 하는 화면인지 한눈에 안 보입니다.
저는 지금 안(상단 고정바)을 권합니다 — 작업 탭은 애초에 “적는 화면”이라 입력구가 제목처럼 보이는 게 맞습니다.